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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6-23 13:16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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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로니아 (Colonia, …
  • 장르 : 멜로/로맨스/스릴러/드라마/독일/룩셈부르크/프랑스
  • 개봉일 : 2017.04.06
  • 평점 : 8.65
  • 감독 : 플로리안 갈렌베르거
  • 출연진 : 엠마 왓슨, 다니엘 브륄(다니엘), 미카엘 니크비스트, 마르틴 부트케
  • 리뷰 :
콜로니아 (Colonia, 2017) 영화 다시보기

1973년 칠레의 ‘콜로니아’, 죽음보다 더한 지옥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한 ‘레나’의 목숨을 건 여정이 시작된다! 스튜어디스 ‘레나’는 산티아고 비행 스케줄 기간 동안 칠레에 있는 연인 ‘다니엘’과 잠깐 동안의 달콤한 휴식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칠레의 자유 정부 모임을 도와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에 가담한 ‘다니엘’이 비밀 경찰들에 의해 끌려가게 되고, ‘레나’는 그가 ‘콜로니아’로 불리는 사교 단체에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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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ltair님의 댓글

Altair 작성일

실화란게 정말 암담하게 느껴지는 영화

콜로니아의 죄목들이 밝혀진 후에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대목에서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는 느낌도 많이 받았네요...

전 세계의 범죄를 묵과하는 많은 나라를 향한 비판과 함께 콜로니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영화 내의 의미를 잘 전달하는 영화인 것 같아요

그래도님의 댓글

그래도 작성일

공산화 되지 않은 칠레 였기때문에 와인등 여러 물품을 수출하여서 남미에서 어느정도 파워 가졌다고 본다
안타깝게 잘못된 선택으로 공산주의 믿은  무지렁이들이에겐 안타깝지만

칠레에서 군사 쿠데타가 있었기에 더이상 좌경화되는 남미를 막을수있었다

답답님의 댓글

답답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독재자 피노체트에게 목숨 잃고 고문당한 수천,수만의 사람들 생각하면 이런 댓글 달 수 있을까? 칠레에서 당신같이 얘기했다간 맞는다. 피노체트랑 누군가 비슷해서 쉴드치는건가...

민주주의란님의 댓글

민주주의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착각하고 계시네요..
칠레의 사회주의 정부는 국민투표에 의해 만들어진 민주정권입니다.
아옌데대통령은 국민주권의 실현과 인권보호등을 중시한 칠레라는 나라의 대표였습니다.
근데 민주주의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미국이 오히려 사회주의 확장을 두려워해 쿠데타를 지원한거에요.
즉 자신의 이해관계로 다른나라의 민주주의를 짖밟은 겁니다..
목숨이 경각에 달했어도 무력사용을 자제한채 끝까지 굴복하지 않았던 아옌데 대통령은 훌륭한 인물이죠..
여기서 자유주의의 우월성에대한 이야기보다 더 중요한것은
그시대의 정의는 누구인가 아닐까요..

한심님의 댓글

한심 작성일

이 영화를 보고도 위에 저런 주장을 하다니.. 일단 기본전제부터가 오류다. 와인은 칠레 수출에서 6위 품목에 불과하고, 칠레가 남미에서 급성장한 배경은 '구리산업'이다.  그리고 아옌데가 개인적으로 사회주의자였지만 '칠레에서 혁명하다간 안데스산맥에서 얼어죽는다'라고 말 할만큼 온건한 좌파였고, 더욱이 아옌데 정부 정책의 핵심은 소련식 공산주의가 아니라 구리광산 국유화랑 탈미적 외교스탠스였다. 이에 미국이 보복조치로 보유하던 구리를 국제시장에 풀어 구리가격폭락이 일어나 경제사정 악화가 일어났던 것이다. 비록 쿠데타 직전에 자본가의 사주를 받은 각종 파업과 맞물린 경제여건 악화로 아옌데 정부의 인기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CIA의 지원을 받아 육군 총사령관까지 암살하면서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를 뒤집은 피노체트의 군사쿠데타를 옹호하는 건 매우 비논리적이다. 오히려 선동된 '반공적' 감성팔이 마인드라고 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한국이나 동유럽에서야 결론적으로 친소-공산계열 때문에 수 많은 피를 흘렸다고 하지만, 최소한 중남미(그리고 중동)에서는 정반대로 친미-자본계열 때문에 엄청난 대가를 치뤄야 했다. 동유럽에 소련이 있던 것처럼 중남미에는 미국이 있었다. 소련이 체코, 헝가리, 폴란드의 봉기를 짓밟은 것처럼 미국 역시 그레나다, 파나마, 도미니카 등을 침공하거나 간접적으로 군부를 지원해서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정권을 뒤집어 엎었다. 쉽게 말해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앞세운 양측 모두 해당 지역에서는 악의 제국이었고  비민주적이었던 것이다.

1인님의 댓글

1인 작성일

안나와요.

노제휴닷컴님의 댓글

노제휴닷컴 작성일

<<링크추가>> 하였습니다.
즐감하세요!

바람님의 댓글

바람 작성일

우리 못지 않은 아픔을 겪은 칠레....
실화에 바탕을 둔 이야기...
추천...

노제휴닷컴님의 댓글

노제휴닷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프리]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감상평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여기에 만족하지않고 한발더 더욱 열심히 전진하여,
회원님께 보다나은 컨텐츠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백당님의 댓글

백당 작성일

즐감~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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